2019년 6월 20일 목요일

제주도 렌트카 ‘제주몬’, "19년도 준성수기 얼리버드요금 최대 90% 할인 이벤트 시행 화제"

[제주=내외뉴스통신] 김태성 기자 = 제주몬이 얼리버드 이벤트로 7월17일 까지 준 성수기 조견표를 내놓아 화제다. 제주몬이 시행하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는 조기에 예약시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한 이벤트다. 얼리버드 이벤트시 평소가격대비 최대 90%의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어 제주도 관광시 렌트카를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도는 국내 최대 관광지인 만큼 다수의 렌트카 업체 만큼이나 다양한 금액대가 있어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제주몬의 준성수기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렌트카 이용이 가능한 만큼 이미 예약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인지한 관광객들에 의해 공유되는 등 SNS를 통해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완전자차를 포함한 이벤트 행사로 차종을 고객 성향에 맞게 선택할수 있으며 옵션으로 완전자차가 포함된 고객의 부담은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는 고객만족도 중심의 실속형 상품 역시 인기가 많은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 렌트카 제주몬 관계자는 "이벤트 진행에 이어 늘어나는 문의전화량에 맞춰 예약 전화를 응대하기 위해 기존 영업시간이었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영업시간을 오전8시부터 오후8시까지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늦은시간에도 도착하는 고객 분들이 야간에도 차를 예약 및 문의 할 수 있게되었다" 며 "고객들의 사랑으로 매년 발전해나가는 제주몬인 만큼, 앞으로도 획기적인이벤트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업체가 되겠다" 고 전했다.